2027 조지아 아르메니아 성지순례 안내
2027 조지아 아르메니아 성지순례 안내
워싱턴크리스챤대학교
황성철박사(교회사 Ph.D)와 함께 떠나는
2027 조지아 아르메니아 성지순례에 초대합니다.
1. 일정: 2027. 5. 9(주일)~21(금) 12박 13일
- 조지아 트빌리시 → 다비드 가레자 → 알라베르디 → 시그나기 · 보드베 → 트빌리시 → 즈바리 · 므츠헤타 → 아할치케 → 바르지아 → 보르조미 · 우플리스치케 → 고리 → 아나누리 · 구다우리 → 카즈베기 → 트빌리시
- 아르메니아 → 사다클로 국경 → 하흐팟 · 세반 → 예레반 → 게그하르드 · 가르니 → 코르비랍 · 에치미아진 → 예레반
2. 참가비용: 1인당 $3,650 [2인 1실 기준]
1) 포함: 항공권, 식사, 차량, 팁(기사/가이드), 각종 입장료
2) 불포함: 개인 물병, 화장실, 호텔 매너 팁 등 개인 비용 및 여행자 보험(필수)
3) 개인 독실 사용시, 600불 추가
3. 접수 마감: 2026. 12. 28(월)까지
예약금: 1650불 [2026/12/28(월)까지 | 항공료 및 디파짓 | 환불 불가]
마감 이후 신청할 경우, 200불 이상 비용 추가될 수 있음
Zelle 송금: yiseok@gmail.com (메모 필수)
4. 문의 신청:
황성철교수 | 703-336-9104
권이석교수 | 571-445-0091
학교이메일 | wacuadmission@gmail.com
5. 온라인 신청: 아래 링크를 눌러서 온라인 신청서를 먼저 작성해 주세요.
https://forms.gle/K9LjBwWykKEwoSXHA
6. 주관: 워싱턴크리스챤대학교(WaCU)
7. 조지아·아르메니아 순례길에서 마주할 영혼의 감동 2가지 "필독"
1) 교회사 탐방의 깊은 울림: "피로 지켜낸, 꺾이지 않는 상록수 같은 신앙"
이 땅은 단순한 유적지가 아닙니다. 페르시아의 잔혹한 칼날 앞에서도, 이슬람 제국의 무자비한 압제 속에서도, 그리고 영혼을 말살하려던 가혹한 소련 공산주의 치하에서도 온몸으로 십자가를 사수해 낸 '순교의 땅'입니다. 지하 감옥에 갇히고 수도사 전원이 몰살당하는 순간에도 이들이 지켜낸 것은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었습니다. 거대한 제국들은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코카서스의 거친 절벽 위에 우뚝 선 교회들은 여전히 매일 아침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무너진 제국의 잔해 위에서, 어떤 핍박 앞에서도 절대로 꺾이지 않는 살아있는 신앙의 원형을 마주하는 기적을 경험해 보세요.
2) 코카서스 관광의 묘미: "창조주의 위대함과 인간의 영성이 만나는 경이로움"
해발 5,000m가 넘는 대코카서스 만년설 산맥의 장엄한 기개와 노아의 방주가 머문 아라랏산이 병풍처럼 순례자를 감싸 안습니다.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을 것 같은 험준한 절벽을 깎아 만든 암굴 수도원과, 천연 탄산수가 솟아나는 푸른 초원은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합니다. 적에게는 칼을 겨누었지만, 멀리서 찾아온 나그네에게는 예수님을 대하듯 환대하는 이들의 따뜻한 영혼과 마주해 보세요. 위대한 대자연의 풍광 속에서 지친 영혼이 치유되고,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기독교 문명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경외감을 온몸으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